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위성우 감독의 ‘마음속 MVP’…임영희가 빛나는 진짜 이유

공유하기
우리은행 위성우(45) 감독은 20일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5전3승제) 3차전에서 KEB하나은행을 69-51로 꺾고 3연승으로 4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 “내 마음속의 MVP(최우수선수)는 임영희다”고 밝혔다. 팀의 중심을 잡아준 맏언니 임영희(36·178cm·사진)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표시한 것이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