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챔프 1~2차전서 얻은 것과 잃은 것 작성일 2016-03-18 조회 78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EB하나은행은 챔피언결정 1~2차전서 연이어 무너졌다. 우리은행과의 전력 격차를 감안하면 리버스 스윕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런데 박종천 감독은 17일 2차전 패배 직후 "벼랑 끝에 몰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경기를 통해 희망을 가졌다. 홈에서 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박 감독의 말은 일리가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