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머신’ 스트릭렌, 알고 보니 ‘수비도 만점’ 작성일 2016-03-17 조회 59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공격과 수비 모두 만점이었다. 쉐키나 스트릭렌(26, 우리은행)이 최고외인다운 활약을 펼쳤다. 춘천 우리은행은 17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진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부천 KEB하나를 71-57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승만 더하면 통합 4연패를 달성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