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원점’ 박종천 감독 “3차전 가서 행복” 작성일 2016-03-12 조회 73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3차전까지 가서 행복하다.” KEB하나은행 박종천 감독이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후 남긴 말이다. 박종천 감독이 이끄는 부천 KEB하나은행은 1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8-62로 승리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