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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팅” 첼시 리, PO 뒤 태극마크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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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농구 파이팅!” 첼시 리(27, 189cm)가 시상대에 올라 전한 말이다. 이에 관해 첼시 리는 “할머니와 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가 충분이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말 하는 것을)노력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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