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하나은행 첼시, 득점상 포함 4관왕 올랐다 작성일 2016-03-07 조회 65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올 시즌 부천 KEB하나은행 첼시 리의 기세가 대단했다.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첼시가 평균 15.17득점으로 득점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팀 공헌도가 가장 높은 선수에게 주는 윤덕주상과 2점 야투상, 리바운드 상을 휩쓸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