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올 비시즌은 힘들어 질 것이다" 작성일 2016-03-04 조회 62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벌써 다음 시즌 구상을 드러냈다. 삼성생명은 4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리그 최종전서 63-42로 승리했다. 아시아 테일러가 5반칙 퇴장에도 19득점을 넣었다. 유승희도 11득점을 기록해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