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감독 "우리은행 최종전 최선 다하겠다" 작성일 2016-03-03 조회 63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마지막 우리은행전 최선 다한다." 구리 KDB생명 위너스 김영주 감독이 홈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KDB생명은 3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연장 승부를 벌였지만 71대73으로 분패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