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과 지옥 오간 커리, 결말은 '새드엔딩' 작성일 2016-02-28 조회 55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인천 신한은행 모니크 커리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결말은 새드엔딩이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2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74-78로 패했다. 신한은행은 4연패를 당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