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정예멤버 극과 극, KDB생명 현주소와 과제 작성일 2016-02-25 조회 56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DB생명은 퓨처스리그와 정예 멤버들의 경기력 차이가 리그에서 가장 크다. 24일 명확히 확인됐다. KDB생명은 삼성생명을 꺾고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8승1패로 압도적인 성적을 올렸다. 지난해 속초 서머리그 우승에 이어 '최강 유망주 군단' 위용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이어진 1군 경기서 삼성생명에 완패, 최근 7연패를 벗어나지 못했다. 일찌감치 최하위를 확정한 상황.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