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선수들, 이기고자 하는 의지 강했다" 작성일 2016-02-21 조회 56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런 경기를 치르면 감독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춘천 우리은행 한새는 21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을 96-69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하나은행의 연승을 저지한 우리은행은 26승 6패가 되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