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근배의 기대 "고아라-박하나, 해줄 때가 됐다" 작성일 2016-02-19 조회 5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용인 삼성생명의 임근배 감독이 고아라와 박하나의 활약을 칭찬했다. 삼성생명은 1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71-67로 승리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