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 속에서 데뷔 첫 득점 올린 KB스타즈의 두 신인 작성일 2016-02-18 조회 65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두 신인선수의 특별한 밤이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103-79로 인천 신한은행을 대파하고 승리를 챙겼다. 공동 4위에 있던 두 팀은 이날 경기 결과로 행보를 달리하게 됐다. KB스타즈는 용인 삼성생명과 공동 3위, 신한은행은 5위가 됐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