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이경은 “꼴찌 확정됐지만 그래도 이기고 싶다” 작성일 2016-02-17 조회 55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DB생명 가드 이경은(29·사진)은 국내 최고의 포인트가드 중 한명이다. 이경은은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에서 29경기에 출전해 평균 11.5점(국내선수 3위)·4.4리바운드·4.5어시스트(전체 2위)·1.5스틸(전체 7위)로 전천후 활약을 보이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