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박혜진, 챔프전까지 잘 해줘야 한다" 작성일 2016-02-15 조회 57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춘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박혜진, 최은실의 활약에 만족했다. 우리은행은 1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전에서 73-67로 승리했다. 이날 박혜진이 3점슛 4개 포함 27득점을 쓸어 담아 수훈갑이 됐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