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공 가로챈 이민지, 어엿한 프로선수로 성장 작성일 2016-02-12 조회 67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민지(21, 173cm)가 이미선의 공을 가로채 순식간에 속공으로 연결시켰다. 점수차는 27점차. 삼성생명이 분위기를 가져가는 순간. 우상 이미선의 공을 가로챈 이민지는 어엿한 프로선수로 성장한 모습이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