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슬 “주전 가드로서 역할 못해 죄송하다” 작성일 2016-02-10 조회 59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김이슬이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김이슬이 활약한 부천 KEB하나은행은 1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6-53으로 승리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