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VS 삼성, 2위 걸고 '설날 빅뱅' 작성일 2016-02-05 조회 55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2위 자리를 걸고 '설날 빅뱅'을 펼친다. 4일 현재 정규리그 공동 2위(14승12패)는 하나은행과 삼성생명이다. 두 팀은 압독적인 선두(21승5패) 춘천 우리은행과는 무려 8게임 차로 뒤져 있고 공동 3위(11승15패)를 이루고 있는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에는 3게임 차 앞서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