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실책하면서 경기 어려웠다” 작성일 2015-11-13 조회 32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승후보들의 대결에서 챔피언 우리은행이 웃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춘천 우리은행에게 59-68로 패했다. 3승 1패의 우리은행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