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선수’ 첼시 리, 하나은행 주력 엔진 꿈꾼다 작성일 2015-11-10 조회 50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 프로농구 '만년 하위권' 부천 KEB하나은행이 올 시즌 우승경쟁까지 가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센터 첼시 리(26·189cm) 덕분이다. 첼시는 해외동포 선수 자격으로 하나은행에 입단한 혼혈 선수다. 부모는 한국인이 아니지만 할머니가 한국인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