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희, “최윤아 언니 공백 잘 메우겠다” 작성일 2015-11-06 조회 44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김규희(23, 신한은행)가 맏언니 최윤아(30, 신한은행)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웠다. 인천 신한은행은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홈 개막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6-54로 이겼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