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홈 징크스 깬 우리은행,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 작성일 2015-11-06 조회 35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디펜딩 챔피언은 달랐다. 춘천 우리은행이 시즌 개막전부터 이어져 온 홈 징크스를 깼다. 우리은행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의 경기에서 65-56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개막 2연승을 달리면서 변함없는 위력을 보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