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강아정, '변연하 그늘' 벗어나 '에이스' 거듭날까

공유하기
"요즘 강아정이 좋다더니 23점이나 줬네." KB국민은행의 ‘주포’ 강아정의 맹활약에 박종천 KEB하나은행 감독이 혀를 내둘렀다. 강아정은 지난 4일 부천체육관에서 치른 KEB하나은행전에서 팀 최다인 23점을 몰아치며 79-77,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기사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