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렌 오니 양지희 사네…우리은행 2연승 작성일 2015-11-05 조회 38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스트릭렌의 영입으로 양지희의 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경기를 치를수록 조금씩 서로간의 호흡을 맞춰가고 있는 우리은행이다. 춘천 우리은행 한새는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65-56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