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공격·조직력·수비' 여전히 강했다 작성일 2015-11-04 조회 42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변은 없었다. 올 시즌 여자 프로농구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대로 춘천 우리은행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까지 통합 3연패를 일군 우리은행은 선수 구성의 변화가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센터이자 '정신적 지주' 강영숙이 은퇴하고 2014-2015시즌 외국인 선수상에 빛나는 샤데 휴스턴(29·183㎝) 대신 쉐키나 스트릭렌(25·188cm)이 입단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