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박혜진 "앞으로 주저하지 않고 쏘겠다" 작성일 2015-11-02 조회 39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앞으로 주저하지 않고 (슈팅을) 쏘겠다." 우리은행 해결사 박혜진은 "초반에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스트릭렌에게 너무 미뤘다. 아직 내 플레이가 마음에 안 든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