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렌 가세’ 우리은행, 외곽 화력 극대화 작성일 2015-11-02 조회 37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외국선수가 바뀌었지만, 우리은행의 강력함은 변함이 없었다. 다른 스타일의 농구로 강력함을 선보였다.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꺾고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일 용인에서 열린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3-51로 승리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