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선수급 존재감’, 첼시 리, 돌풍 예고 작성일 2015-10-31 조회 63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하나은행이 야심차게 영입한 혼혈선수 첼시 리(26, 190cm)가 데뷔전에서 외국선수급 존재감을 발휘,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 3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KDB생명과 KEB하나은행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이날 최고의 관심선수는 단연 하나은행이 영입한 혼혈선수 첼시 리였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