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인 Vs 기존 외인, 바스켓퀸 주인은? 작성일 2015-10-29 조회 10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WKBL)’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팀의 한 시즌 명운을 쥐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빛나는 KEB 하나외환의 샤데 휴스턴(186㎝)은 여전히 강력한 ‘바스켓퀸’ 후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