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이민지 “농구인 2세? 부담 없어요” 작성일 2015-10-29 조회 78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재밌는 우연이다. 신재영(23, 172cm)과 이민지(20, 173cm)는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전부터 화제를 모은 선수들이다. 둘 다 농구인 2세들로 신재영은 1984년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80년대 여자농구 간판스타였던 김화순(동주여고 코치)의 딸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