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개막특집②]올 시즌도 '얼짱열풍' 분다 작성일 2015-10-29 조회 5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시즌 여자 프로농구를 뜨겁게 달군 '얼짱 열풍'이 2015-2016시즌에도 계속된다. 작년 시즌 여자농구엔 두 명의 '농구 요정'이 존재했다. '청주 아이유' 홍아란(23·청주 국민은행)과 '귀요미' 신지현(20·부천 하나외환)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이 코트에 나서면 남자 농구팬들은 눈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까울 만큼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플레이 하나하나를 지켜봤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