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코리안드림' 꿈꾸는 그녀 “국가대표 돼서 존스컵 나가고파” 작성일 2015-10-28 조회 83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대만에서 귀화해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선수가 있다. 바로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KDB생명에 지명된 진안(19, 184cm)이다. 진안은 27일 열린 2016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구리 KDB생명에 지명됐다. [기사 원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