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개막특집] 박하나·강아정의 한 목소리 "타도 우리은행"- 2편 작성일 2015-10-26 조회 66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얼굴 예쁘다고 농구도 얌전하게 하는 건 아니다. ‘슈터들의 수다’ 강아정·박하나(1편)을 정독한 독자라면, 심판에 대한 항의가 잦은 것에 대해 “모든 선수들이 그렇겠지만, 지는 게 너무 싫었거든요”라고 말한 박하나의 승부욕을 기억할 것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