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신한은행 숙제 ‘최윤아 자리’를 메워라!

공유하기
하은주가 어느 때보다 건강한 몸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196cm 센터 마케이샤 게이트링이 합류하며 포스트가 더욱 든든해졌다. 신장과 체격에 비해 스피드도 갖췄다. 확실한 득점원 모니크 커리도 식구가 됐다. 그런데 인천 신한은행은 개막 전 힘겨운 발걸음을 떼고 있다.

[점프볼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