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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시킬 것” 박재헌 코치, 개막 앞둔 KB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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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던 팀. 올 시즌엔 수비력을 키워보려 한다. 지난 시즌 청주 KB스타즈는 ‘양궁 농구’라 불리며 경기당 평균 6.9개의 외곽포를 집중했다. 또 속공과 얼리 오펜스에 의한 빠르고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목표로 두었던 V1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했고 챔피언 결정전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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