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김규희 "홍아란 등 동기들과 경쟁보다 팀 우승" 작성일 2015-10-22 조회 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최근 한국 여자농구 포인트가드 자리는 세대교체 바람이 비교적 거셌다. 그동안 이미선(36·삼성생명), 최윤아(30·신한은행) 등이 대표팀 부동의 가드로 활약했으나 지난 8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이경은(28·KDB생명), 박혜진(25·우리은행), 김규희(23·신한은행), 홍아란(23·국민은행)이 '야전 사령관' 격인 포인트가드를 맡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