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박하나의 2번째 시즌, “확률을 높이자” 작성일 2015-10-22 조회 55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적 후 두 번째 시즌, 그의 목표는 ‘확률 높은 농구’를 하는 것이다. 2014-2015 시즌을 앞두고 박하나(176cm, 가드)는 부천 하나외환(현 KEB하나은행)을 떠났다. 프로 데뷔 후 첫 FA에서 용인 삼성생명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 후 박하나는 날개를 달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