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이경은, “부담감, 없을 순 없어” 작성일 2015-10-20 조회 5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경은은 구리 KDB생명 전신인 구리 금호생명 시절부터 7시즌을 한 팀과 함께 했다. 이제 8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이경은은 금호생명 유니폼을 입기 전, 우리은행에서 한 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프로 초년생 시절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팀의 주축은 아니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