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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터뷰] 위성우, “4연패?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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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의 ‘왕조’ 우리은행이 4년 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우리은행은 2013-2015 3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 여자프로농구에서 챔프전 3연패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신한은행은 2007년 겨울리그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전무후무한 6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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