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우리은행 우승에 소금 역할 할 것” 작성일 2015-10-19 조회 48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승아(23)가 다쳐도 이은혜(26)가 있다.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통합 4연패에 도전한다. 2015-2016시즌 여자프로농구(WKBL)가 KDB생명 대 KEB하나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의 열전에 들어간다. 과연 우리은행의 4연패에 제동을 걸 팀이 나타날까.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