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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스트릭렌 “우승하러 우리은행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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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의 헤인즈’ 쉐키나 스트릭렌(25)이 우리은행에 가세했다. 스트릭렌은 샤데 휴스턴, 모니크 커리와 함께 3년 연속 WKBL 무대를 밟게 됐다. 그만큼 검증된 선수라는 의미다. 올 시즌 스트릭렌은 정통센터 사샤 굿렛과 함께 우리은행에서 4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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