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스트릭렌 “우승하러 우리은행 왔다” 작성일 2015-10-19 조회 46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WKBL의 헤인즈’ 쉐키나 스트릭렌(25)이 우리은행에 가세했다. 스트릭렌은 샤데 휴스턴, 모니크 커리와 함께 3년 연속 WKBL 무대를 밟게 됐다. 그만큼 검증된 선수라는 의미다. 올 시즌 스트릭렌은 정통센터 사샤 굿렛과 함께 우리은행에서 4연패에 도전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