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파’ KDB생명 노현지-구슬, 결실 맺을 차례 작성일 2015-10-12 조회 54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노력을 가했다. 그만큼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2015-2016 시즌 여자프로농구가 내달 31일 개막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개막. 각 구단은 시즌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월 10일. 구리 KDB생명 위너스는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