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막 달' 10월, 외국선수도 속속 입국 작성일 2015-10-05 조회 9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기다리던 여자프로농구 2015-2016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31일이면 구리 KDB생명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로 WKBL의 새로운 시즌 막이 오른다. 6개 구단도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이다. 지난 주 부천 KEB하나은행과 춘천 우리은행까지 모두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