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악바리 삼천포여고 구민정 “혜진 언니 닮고 싶어요”

공유하기
“혜진 언니를 닮고 싶어요.” 삼천포여고 구민정(18, 174cm)의 꿈이 커가고 있다. 구민정은 한엄지와 함께 삼천포여고를 이끄는 선수다. 정교한 3점슛과 궂은일을 앞세워 동료들을 돕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구민정은 항상 성실과 근성, 끈기라는 말이 따라붙는 선수기도 하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