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우리은행, 일본 전지훈련에서 얻은 성과는?

공유하기
여자농구 최강 춘천 우리은행 한새가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우리은행은 14일부터 23일까지 일본에서 미쯔비시, 도요타, 샹송화장품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조직력을 점검했다. 위성우 감독을 비롯해 임영희, 박혜진, 양지희가 대표팀에 차출됐다 돌아왔기 때문에 우리은행의 본격적인 훈련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점프볼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