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의 솔선수범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작성일 2015-09-20 조회 51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의 맏언니 임영희는 늦게 피운 꽃의 대명사다. 빛을 보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었지만 성실한 훈련과 인내로 훗날을 기약했다. 신세계에서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뒤, 팀의 주축선수가 됐지만 꼴찌 팀의 주장으로 마음고생은 더 심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