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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여자농구, 미래를 본다] ③ 세대교체 방법론, 장기적 안목의 효율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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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는 세대교체를 감행한 ‘위성우호’가 첫 선을 보인 국제대회로 관심을 모았다. 이경은(28·KDB생명)·김단비(25·신한은행)가 팀의 중심에 섰고, 가드 김규희(23·신한은행)와 홍아란(23·KB스타즈)·센터 박지수(17·분당경영고) 등 젊은피가 새로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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