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윤아 “내가 필요하다는 말 감사해” 작성일 2015-09-10 조회 72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윤아가 들어오면 짜임새가 있어진다.” 신한은행 정인교 감독의 말이다. “최윤아 선수가 다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면 좋겠다.” 여자농구 팬들의 목소리다. 인천 신한은행 최윤아(30, 168cm)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