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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의 희망’ 양지희 “늘 보조라는 생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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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언젠가는 한 번쯤 겪어야 할 일이었다. 당장의 결과에 비난하기보다 그들이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은행 양지희(31, 185cm) 역시 느낀 점이 많았다. 그 동안 신정자가 지켰던 여자농구의 골밑은 양지희가 바통을 이어받게 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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