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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가능성 멀어졌지만 ‘경험’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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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은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펼쳐진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당초 우승을 목표로 했던 한국은 오랜 기간 경쟁구도를 그려온 일본, 중국에 밀리며 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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